풍무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풍무동 구축 대단지의 25년 된 빌트인
입주 때부터 쓴 레인지가 점화까지 한참 걸린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점화부와 밸브가 모두 수명을 다한 상태였고 부품도 단종이었습니다. 개구부 실측 결과 표준 규격이라 현행 3구로 바로 교체했고, 55분 만에 누설 검사까지 마쳤습니다.
사우동 빌라, 겨울마다 점화가 안 되는 레인지
날이 추워지면 아침 첫 점화가 유독 안 된다는 문의였습니다. 점화 플러그 노후에 습기 문제가 겹친 사례로, 청소로는 한계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스탠드형 신형으로 교체하고 호스도 새로 잡아 45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신축 입주 세대의 하이브리드 맞춤 시공
새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가스와 인덕션을 같이 쓰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 분전반 용량을 확인한 뒤 가스 2구+인덕션 1구 하이브리드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옵션 쿡탑 철거와 신규 설치, 배선 정리까지 80분에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