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구래동 대단지, 과열방지 센서가 자꾸 끊는 쿡탑
조리 중에 불이 저절로 꺼진다는 문의였습니다. 과열방지 센서가 노후로 예민해진 상태였고, 부품 교체보다 신형 전환이 경제적인 시점이었습니다. 같은 규격의 현행 3구로 교체했고, 탈착부터 작동 확인까지 45분에 끝났습니다.
마산동 아파트의 소음 나는 점화 모터
스위치를 돌릴 때마다 "드르륵" 소리가 심해진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점화부 마모가 진행돼 곧 점화 불능으로 이어질 상태였습니다. 세대 개구부가 표준이라 재고 모델로 다음 날 바로 시공했고, 소요 시간은 40분이었습니다.
전세 만기 앞둔 세대의 원상복구 겸 교체
이사 나가기 전에 깨진 상판을 정리해야 한다는 세입자 의뢰였습니다. 집주인과 3자 통화로 모델과 비용을 확정해 분쟁 소지를 없앴습니다. 퇴거 전날 방문해 50분 만에 교체와 검사를 마치고, 완료 사진을 양쪽에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