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역 근처 원룸, 1구 레인지가 아예 점화 불능
자취생이 쓰던 1구 레인지가 어느 날부터 전혀 켜지지 않는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점화부가 완전히 나간 상태라 수리비가 새 제품 값과 비슷했습니다. 집주인과 통화해 2구 신형으로 교체하기로 정리했고, 방문부터 설치 완료까지 3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역곡동 구축 아파트의 25년 된 빌트인
점화는 되는데 불이 자꾸 저절로 꺼진다는 문의였습니다. 열전대 노후로 안전장치가 오작동하는 상태였고, 부품 수급이 안 되는 연식이었습니다. 개구부 실측 후 현행 3구로 교체했고, 철거부터 누설 검사까지 55분에 마무리했습니다.
괴안동 빌라, 이사 전 일괄 정비 의뢰
전세를 새로 놓기 전에 주방을 정리하고 싶다는 집주인의 의뢰였습니다. 낡은 스탠드형 레인지와 경화된 호스, 뻑뻑한 중간밸브까지 한 번에 교체했습니다. 세입자 입주 전날 방문해 45분 만에 끝냈고, 검사 결과지를 사진으로 남겨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