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본오동 대단지, 29년 만의 교체
입주 직후부터 쓴 레인지가 드디어 점화를 멈췄다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동안 고장 한 번 없던 게 신기할 정도의 연식이었습니다. 표준 개구부라 현행 빌트인이 그대로 들어갔고 철거와 누설 검사까지 50분에 마쳤습니다.
사동 아파트의 자꾸 꺼지는 불
조리 중에 불이 저절로 꺼진다는 문의였습니다. 열전대 노후로 안전장치가 오작동하는 수명 말기 증상이었습니다. 신형 스탠드형으로 교체하니 꺼짐 현상이 사라졌고, 작업은 4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성포동 세대의 부모님 선물 시공
타지에 사는 자녀분이 부모님 댁 레인지를 몰래 바꿔드리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 부모님과 일정만 맞추고 결제와 모델 선택은 자녀분과 전화로 진행했습니다. 시공 완료 사진을 자녀분께 바로 보내드렸고, 45분 만에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