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선부동 구축 단지의 28년 된 4구
불은 붙는데 화력이 예전의 절반이라는 문의였습니다. 버너와 노즐이 수명을 다한 상태로 부품 수급도 안 되는 연식이었습니다. 4구 스탠드형 신형으로 교체하고 물 끓는 시간을 직접 비교해 보여드렸습니다. 작업은 45분에 끝났습니다.
와동 연립에서 잡아낸 밸브 누설
가끔 가스 냄새가 나는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연락이었습니다. 비눗물 검사에서 중간 밸브 연결부 미세 누설이 확인됐습니다. 밸브와 호스를 새로 잡고 노후 레인지까지 교체한 뒤 재검사로 누설 제로를 확인했습니다. 한 시간 안에 정리됐습니다.
원곡동 다세대 임대인의 3세대 일괄 의뢰
세를 놓는 세 세대의 레인지를 한 번에 바꾸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 사진으로 규격을 미리 확인해 2구 스탠드형 세 대를 준비해 갔습니다. 건물을 오가며 세대당 30분씩, 한나절 만에 세 곳을 모두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