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호원동 구축 대단지, 그을음 올라오는 버너
냄비 바닥이 자꾸 검게 그을린다는 연락이었습니다. 노란 불꽃은 불완전연소 신호로, 버너 노후가 원인이었습니다. 청소로 해결될 단계가 아니어서 신형 빌트인으로 교체했고, 표준 개구부라 50분 만에 시공과 누설 검사를 마쳤습니다.
장암동 빌라의 소형 2구 교체
혼자 사시는 어르신 댁의 2구 레인지가 점화되지 않는다는 자녀분 의뢰였습니다. 점화부가 완전히 나가 수리비가 제품값에 육박했습니다. 자동꺼짐 기능이 있는 신형 2구로 교체해 드렸고, 사용법 설명까지 포함해 40분에 끝냈습니다.
전세 재계약 앞둔 세대의 주방 정비
재계약 조건으로 집주인이 레인지 교체를 약속한 세대였습니다. 세입자와 일정을 맞춰 방문했고, 빌트인 교체와 함께 경화된 호스도 새로 잡았습니다. 작업 45분, 완료 사진과 검사 결과를 집주인과 세입자 양쪽에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