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호계동 신도시 단지, 그을음이 생기는 냄비
냄비 바닥이 자꾸 검게 그을린다는 문의였습니다. 노란 불꽃이 올라오는 불완전연소 상태로, 30년 가까운 빌트인의 전형적인 수명 말기였습니다. 신형 3구로 교체한 뒤 파란 불꽃을 확인시켜 드렸고 작업은 50분이었습니다.
비산동 빌라의 출근 전 30분 시공
출근 전 이른 시간에만 가능하다는 세대 요청이었습니다. 규격을 미리 확인해 아침 7시 반에 방문했고, 2구 스탠드형 교체와 누설 검사를 30분에 마쳤습니다. 출근길에 배웅까지 받으며 철수한 현장이었습니다.
리모델링 논의 중인 단지의 절충안
몇 년 안에 리모델링될 수도 있다는 호계동 세대의 고민 상담이었습니다. 이주 가능성을 고려해 실속형 빌트인으로 교체하는 절충안을 드렸습니다. 표준 개구부라 45분 만에 시공을 끝냈고 비용 부담도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