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안양동 상가주택 위층의 오래된 2구
상가 위 살림집의 레인지가 점화가 안 된다는 건물주 연락이었습니다. 소화안전장치도 없는 25년 넘은 구형이라 교체가 답이었습니다. 안전장치 내장 신형으로 바꾸고 밸브까지 점검했습니다. 4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석수동 빌라의 반복되는 불 꺼짐
국을 끓이다 보면 불이 저절로 꺼진다는 문의였습니다. 열전대 노후로 안전장치가 오작동하는 상태였고 연식상 수리 부품도 없었습니다. 신형 스탠드형으로 교체 후 꺼짐 현상이 사라진 걸 확인했습니다. 작업은 45분이었습니다.
박달동 재개발 대기 세대의 실속 선택
몇 년 뒤 이주할지 모르는데 레인지가 고장 났다는 상담이었습니다. 고급형 대신 15만원대 실속형 스탠드형을 추천드렸습니다. 교체와 호스 정비, 누설 검사까지 35분에 끝나 부담 없이 쓰시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