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금촌동 단독주택, 20년 넘은 레인지와 굳은 밸브
레인지도 오래됐지만 중간밸브가 굳어 돌아가지 않는 집이었습니다. 밸브가 안 잠기는 상태는 교체보다 급한 안전 문제입니다. 밸브와 호스를 먼저 새로 잡고 스탠드형 레인지까지 교체했습니다. 전체 작업과 누설 검사에 60분이 걸렸습니다.
금릉동 아파트의 점화 불량 빌트인
버너 하나가 열 번을 돌려야 겨우 붙는다는 문의였습니다. 점화 플러그 마모가 원인이었지만 연식상 다른 부품들도 한계였습니다. 표준 개구부라 신형 3구로 교체를 결정하셨고, 철거부터 작동 확인까지 50분에 마쳤습니다.
아동동 상가주택의 임대 세대 일괄 점검
상가주택 위층 세 세대의 레인지 상태를 한 번에 봐 달라는 건물주 의뢰였습니다. 두 세대는 교체, 한 세대는 호스 교체만으로 정리됐습니다. 오전에 세 세대를 연달아 작업해 점심 전에 끝냈고, 세대별 검사 결과를 정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