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주방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타운하우스 단지의 LP 레인지 일괄 점검
같은 단지 세 집이 함께 점검을 요청한 경우였습니다. 두 집은 호스 경화만 교체하면 됐고, 한 집은 버너 부식이 심해 레인지까지 바꿨습니다. LP 사양으로 준비해 가 세 집을 오전에 연달아 처리했고, 집집마다 누설 검사 결과를 남겼습니다.
곤지암 읍내 빌라의 20년 된 스탠드형
점화가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다는 전형적인 노후 증상이었습니다. 점화부 수리로는 몇 달을 못 버틸 상태라 교체를 권했습니다. 신형 스탠드형으로 바꾸고 굳은 중간밸브까지 함께 갈아 40분 만에 끝냈습니다.
전원주택 이주 세대의 도시가스→LP 전환
아파트에서 쓰던 레인지를 가져왔는데 불꽃이 이상하다는 연락이었습니다. 도시가스용을 LP 세대에 그대로 연결한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즉시 사용을 중단시키고 LP 노즐 전환 시공을 진행했으며, 조정기 점검까지 50분에 마무리했습니다.